풍력발전 개발에 대한 조건

풍력발전의 개발에서는 주로 하기 조건이 필요합니다.

6.5m이상의 바람이 필요합니다.

풍력발전에 적합한 상황은 평균풍속이 6.5m/s(매초 6.5m)이상인 것이 좋습니다. 그리고 육안으로 대충의 풍속을 알 수 있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.

광대한 토지가 필요합니다.

현재 홋카이도 토마마에쵸에서 운전중인 유러스 토마마에 윈드팜(2万kW:1,000kW의 풍력발전기가 20기)에서는 30만평(100ha)의 토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. 따라서, 대규모 풍력발전소를 검토할 때에는 15만평(50ha)이상의 토지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. 그리고, 개발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농지전용/농진제외/임지개발 등의 인허가취득이 필요한 점에서 토지의 소유자/권리관계 및 지목확인이 필요합니다.

폭 5m이상의 수송로가 필요합니다.

풍차의 날개를 수송하기 위해서는 짐을 싣는 항에서 사이트까지 폭 5m이상의 수송로가 필요합니다. 새로 도로를 부설 또는 확장하려면 막대한 비용이 듭니다.

송전선이 근처에 있어야 합니다.

대규모(1만kW에서 3만kW정도)의 풍력발전설비에서 전기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근처에 6만 볼트 정도의 송전선(또는 변전소・발전소)가 있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. 그리고, 후보지에서 전력회사의 송전선(6만 볼트 정도)까지의 거리가 멀 경우, 송전선을 부설할 필요가 있어 그 비용이 큰 점에서 사업의 경제성이 손상되는 일이 우려됩니다.